[2020년3월26일]네덜란드가 심상치 않고, 오스트리아는 아직짜지는 선방하고 있습니다.
네덜란드(초록색 십자가)는 거의 프랑스(주황색 세모)와 비슷한 추세인데, 약간이나마 더 안좋은 추세입니다.
오스트리아(주황색 십자가)는 독일과 스위스와 묶여 이탈리아-스페인-프랑스-영국-내덜란드가 몰려있는 묶음의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 유럽 나라들중에서는 비교적 선방하는 나라들의 묶음입니다. … [계속 읽으려면 클릭하세요]

[2020년 3월 26일] 한국의 코로나19관련 최종 사망율이 상당히 높아져 2%를 넘어서는 상황이 올 수 있고, 확진자 증가추세도 심상치 않습니다.
한국시간 3월 27일자 발표기준 그래프를 보면 사망자수 증가 추세에 아직도 변곡점이 나왔다는 뚜렷한 징후가 없습니다. 현재의 일시적 겉보기 치사율은 1.49%입니다. 변곡점 징후가 없으니, 현재 추세로는 최종 치사율이 2%를 넘어도 이상한 상황이 아닙니다.  … [계속 읽으시려면 클릭하세요]

[2020년 3월 20일] 문제의 일본과 독일의 데이터를 확진자수 vs 사망자수 로그스케일 그래프에 추가했습니다.

일본(빨간 링)의 그래프가 그쪽부분에 있는 다른 나라와의 데이터와는 다릅니다. 특히 후반부의 기울기가 상대적으로 많이 가파릅니다. 신규확진자보다는 신규 사망자의 증가가 더 크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. 달리 보면 확진자를 찾아내는데 적극적이지 않다는 해석도 가능하고요. [계속 읽으려면 클릭하세요]

[2020년 3월 20일] 의외로 이란과 미국 데이터에서 확진자를 찾아내는데 신경을 쓴 (또는 쓰고 있는) 흔적이 보입니다. 한국은 대표적 케이스고요.
아래 확진자-사망자 로그스케일 그래프에서 보면 한국(파란색)은 특이하게 확진자수 1000에서 4000사이에 기울기가 확 줄어든 부분이 있습니다. 공격적으로 확진자를 잡아낸 부분입니다. [계속 읽으려면 클릭하세요]

[2020년 3월 17일] 향후 며칠간 신규 사망자수가 눈에 띄게 줄지 않으면, 한국의 코로나19 최종 치사율이 1.5%가 넘는다고 해고 놀랄만한 수치가 아닙니다.

아래 그래프(KOR)에서는 한국 사망자수가 변곡점이 지나갔다고 말할만한 모양이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. 확진자수에서는 적어도 2주전에 변곡점이 지나간 모양이고요. [계속 읽으려면 클릭하세요]

[2020년 3월 12년] 이탈리아의 코로나19 치사율은 지금추세로는 10%가 훌쩍 넘을 것 같습니다. 수치상으로는 무서울 정도로 우한보다 훨씬 더 심각해 보입니다.

언론에서는 치사율을 당일 총사망자수를 총확진자수로 나눈값으로 말합니다. 그런데 이게 실제 치사율은 아닙니다. 시간이 지나 확진자수가 정체됐을때 그나라의 실제 또는 최종 치사율에 가깝게 되는거죠. [계속 읽으려면 클릭하세요]

[2020년 3월 11일] 한국에서의 총사망자 추세가 변곡점이 아직 지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듭니다. 그러면 치사율이 추정한 것보다 더 커질 수도 있거든요.

3월 12일 발표까지 포함한 그래프에서 총사망자수 추세(빨간색)가 넓게보면 거의 일직선으로 증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. [계속 읽으려면 클릭하세요]

[2020년 3월 10일] 한국에서 치사율이 1.3%이상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.

확진자수가 사망자수보다 앞서 가기 때문에, 현재의 확진자수와 사망자수로 치사율을 계산하면 치사율이 과소평가된다는 포스팅을 얼마전에 했었습니다. [계속 읽으려면 클릭하세요]